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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김빈우가 새빨간 레깅스 패션을 뽐냈다.
김빈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날 좋은 날 밖에서 운동하며 신이 났던 어느 날"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잔디에 앉아 손가락 브이를 그리며 밝게 웃고 있다.
티셔츠와 함께 착용한 새빨간 레깅스 자태가 무척이나 강렬하다. 올해 나이 41살에 두 아이 엄마이기까지 한 김빈우는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네티즌의 감탄을 유발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김빈우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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