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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김청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김청은 2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알약방'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은 아침부터 정원 관리를 한 후 요가 매트를 폈다. 이어 "정원 관리를 더 했어야 했는데 비가 와서 못해서. 그래서 못 다한 근육 운동을 실내에서 해보려고"라고 설명한 후 운동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몇 년 전 외국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김청은 "지금 이 몸으로 다시 만들려고"라는 계획을 전한 후 "이때만 해도 다리에 근육이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다리 근육이 다 빠졌다"고 토로했다.
김청은 이어 "나는 나이가 들어도 여자이고 싶다. 그리고 내 몸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고 싶다. 그래서 항상 비키니를 70세 80세가 되어서도 입고 싶다. 외국 가면 할머니들 다 비키니 입잖아. 저도 그런 몸매를 항상 유지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알약방'은 유전자 검사를 통한 질병 예측부터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건강인들의 놀라운 건강 비결까지. 꼭 알아야 할 정보를 담은 '알면 약이 되는 알짜배기 방송'이다.
[사진 = MBN '알약방'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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