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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전혜빈(38)이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전혜빈은 2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삭에 어딜 이렇게 돌아다니는지. 일주일 남은 시간 태교 벼락치기로. 좋은 거 예쁜 거 사랑스러운 거 많이 보고 많이 웃기"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혜빈은 강아지를 안은 채 행복하게 웃고 있다. 그는 원피스에 카디건을 입고 러블리한 만삭 패션을 선보였다. 해사한 미소가 전혜빈의 우아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앉아있는 모습에서는 D라인도 살짝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했다.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사진 = 전혜빈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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