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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본명 우혜림·30)이 육아 중인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시우랑 데이트! 근육 키워야겠다 진짜!! 요즘 들어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육아화이팅 #육아 아기 호랑이 뚜루루뚜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신시우(0) 군과 외출에 나선 혜림의 모습이 담겼다. 혜림은 검은색 원피스와 가방으로 깔끔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 아이의 엄마지만 변함없는 미모와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하지만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한 팔로 능숙하게 시우 군을 안아 든 육아 만렙 면모. 그러나 동시에 혜림은 근육과 운동을 논해 육아의 고단함을 짐작케 했다.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36)과 결혼해 지난 2월 첫아들을 낳았다.
[사진 = 혜림 소셜미디어]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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