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과감한 새 헤어스타일을 소개했다.
17일 오후 (여자)아이들 다섯 번째 미니앨범 '아이 러브(I love)'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앨범 '아이 러브'는 '나'는 다른 누군가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그냥 '나'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해야 마땅하며 내가 원하지 않는 겉치레는 벗어 던지고 꾸밈없는 본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담고 있다.
앞서 (여자)아이들은 신보 공개를 앞두고 멤버 전원 금발로 변신하며 파격적인 콘셉트를 예고했던바. 전소연은 "이번에 모두 금발을 했는데 다 조금씩 다른 금발이다"라며 웃었다.
우기는 오렌지빛이 도는 '다이아몬드 오렌지', 민니는 조금 더 어두운 금발로 헤어스타일을 표현했다. 이어 전소연은 "마릴린 먼로의 금발을 오마주했다. 예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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