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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40)가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비는 최근 "감사한 분들"이라며 다수의 사진을 공유했다. 퍼포먼스 촬영을 위해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비는 진한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섹시미가 돋보이는 비주얼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옷 속 숨겨져 있던 복근을 드러내 감탄을 유발했다.
색다른 모습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배우 이민정(40)은 "머리 파격적"이라며 헤어스타일에 감탄했고, 곽시양(35)은 "와씌 엄청 멋있어요 와"라는 댓글을 남겼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39)도 "증말 최고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42)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비]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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