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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프로젝트 팀 비비탄(Bee Bee Tan)이 K-컬처 관광명소 홍보 모델로 발탁됐다.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주비트레인과 개그맨 겸 유튜버 김홍남(본명 김경욱), 중년미소녀오덕후 베이시스트 H.J.Freaks로 이루어진 비비탄은 지난 7월 데뷔곡 ‘허니비 댄스’(Honeybee Dance)가 해외에서 ‘제2의 강남 스타일’이라고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액션음원 그룹의 특성을 살려 긍정적인 메시지 전달과 전 세계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웃음을 전파하며 극찬을 받으며 해외 인지도를 쌓았다. 이같은 연장선에서 대한민국 각 지역의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데뷔곡 ‘허니비 댄스’가 메인 테마송으로 삽입된 이번 관광 홍보 영상 시리즈는 ‘머무르는 남해안 : 거제, 고성, 통영, 하동, 사천, 남해’, ‘3도 3군 : 무주, 금산, 영동’ 등의 테마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관광명소를 찾아가 직접 멤버들이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생생하게 담았다.
관광 휴양지의 영상미로 생동감 있는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팬들은 ‘촬영지와 연계 공연을 가졌으면 대박 낫겠다’, ‘포스트 범 내려온다’, ‘멤버 각자의 개성이 넘친다’ 등의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K팝 최초의 멀티버스’라는 참신한 기획력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진 비비탄은 올 연말 발표 예정인 두 번째 싱글에서도 새로운 깜짝 게스트와 함께 컴백을 예고했다.
음원 제작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 측은 “이번 신곡은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전 세계에 알리는 콘텐츠가 될 것이다. K-컬처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베이스캠프스튜디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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