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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27)가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손연재는 15일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올블랙 의상을 입은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스커트에 가죽부츠를 매치한 손연재의 패션이 섹시한 매력을 자아낸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8월 9세 연상의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손연재]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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