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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5)가 신혼여행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허니제이는 23일 "몇 년 만에 온 오사카는 익숙하면서도 조금은 낯설기도 하다"라며 일본에서 신혼여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18일 1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허니제이는 "몇 년 사이 이곳도 변했고 나도 변했어"라며 "그래도 도톤보리는 도톤보리고 허니제이도 허니제이지. 외국을 수없이 많이 다녀봤지만 여행으로는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새롭다. 재밌어…내일도 잘 놀아야지. 너무 피곤한데 너무 잠이 안 와서 쓰는 짧은 일기 끝"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허니제이와 남편 정담 씨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일본 오사카 관광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한 두 사람의 표정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허니제이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연하 남편 정담 씨를 공개한 바 있다. 허니제이는 현재 임신 중으로 아이 태명은 러브다.
[사진 = 허니제이]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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