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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27)가 일본에서 근황을 알렸다.
손연재는 23일 "久しぶりな Tokyo🤍"라고 적고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손연재가 덧붙인 멘트는 "오랜만이야 도쿄"라는 의미다. 위치태그도 일본의 오테마치.
사진 속 손연재는 체크무늬 재킷 차림으로 가로수에 꾸며진 일루미네이션을 뒤로한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손연재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손연재는 일본 길거리 풍경도 함께 공개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8월 9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비연예인이다. 헤지펀드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사진 = 손연재]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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