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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개그맨 박수홍(52)과 23세 연하 예비신부 김다예(29)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개그맨 김수용(56)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이라며 박수홍, 김다예 예비 부부의 청첩장을 찍어 올렸다.
청첩장에는 박수홍의 반려묘 '다홍'이 얼굴이 큼지막하게 담겼다. '다홍'이는 붉은 배경을 뒤로한 채 앙증맞은 목도리를 메고 정면을 바라봤다.
박수홍은 청첩장에 "인생의 힘든 시기를 함께 겪으며 저희 두 사람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같은 어려움을 겪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행복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잘 살겠습니다"라며 "다홍이랑 저희 두 사람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찾아오길 축복해주세요"란 글을 남겼다.
김수용이 게재한 또 다른 사진 속 박수홍은 김수용, 개그맨 김용만(55)과 어깨동무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홍은 오는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김다예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 = 김수용 사회관계망서비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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