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
[이뉴스투데이 이지혜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더현대 서울에 ‘여행세포 연구소’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광고 캠페인 ‘깨우세요 여행세포’와 함께 진행되는 팝업스토어는 오는 12월 4일까지 운영한다. 방문객 전원에게 △미주·유럽노선 최대 1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취항지 테마관 △테마별 포토존 △이벤트 경품 행사 △브랜드 굿즈 판매 등을 진행한다.
여행용 캐리어, 항공기, 도시 및 정원 등 여행 출발 과정과 취항지를 배경으로 구성된 3개의 실험실과 굿즈 판매 및 이벤트를 진행하는 진단실 등 총 5개 구역으로 구성돼 있다.
박수상 아시아나항공 커뮤니케이션담당은 “여행은 항공사에게는 사업의 본질이지만, 대중에게는 일상 그 자체”라며, “더 많은 분들께 이제는 여행이라는 일상을 되찾아드리고자 특별한 공간과 경험을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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