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호날두가 카타르월드컵에서도 득점포를 가동했다.
호날두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가나와의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1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페널티킥 선제골을 터트렸다. 호날두는 페널티지역을 돌파하는 상황에서 가나 수비수 살리수와 충돌 후 넘어졌고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호날두는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가나 골망을 흔들었다.
호날두는 지난 2006 독일월드컵부터 5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가운데 5회 대회 연속 득점을 이어가게 됐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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