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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태리가 '파친코' 이민진 작가와 만났다.
김혜은은 25일 새벽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김태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펜싱 사제지간 케미를 보여준 바. 종영 이후에도 변함없는 친분을 과시,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 옆엔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의 원작자인 이민진 작가도 함께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 작가는 김혜은의 외사촌 동생으로, 한국계 미국인이다.
이와 함께 김혜은은 "내 주위 딸 가진 엄마들은 딸이 김태리같이 자랐으면 좋겠대요. 근데 미국에서 딸이 있는 한인 엄마들은 이민진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한다네요. 가운데 저는 그저 행운이지요♡ #한국 워너비 김태리 #미국 워너비 이민진"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김혜은 사회관계망 서비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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