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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41)이 아들들과 캠핑을 떠났다.
김나영은 4일 "자고 일어나니 온통 하얗게 변해버린 캠핑장"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눈이 내린 캠핑장에서 행복한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파란색 재킷부터 두툼한 부츠까지, 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패셔니스타답게 추워진 날씨에 맞춘 남다른 패션 감각이 돋보인다. 김나영은 둘째 아들 이준이와 함께 털 모자를 맞춰 쓰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2)와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싱글맘인 김나영은 2016년생 첫째 신우, 2018년생 둘째 이준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 = 김나영]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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