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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SBS '집사부일체' 측이 전 야구선수 이대호와 그룹 갓세븐 멤버 뱀뱀의 합류 보도에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다.
16일 SBS '집사부일체2' 측 관게자는 마이데일리에 "새 멤버와 관련해서는 확인해드릴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대호와 뱀뱀이 '집사부일체2' 새 멤버로 합류해 제자로 활약한다고 보도했다. 지난 9월 5년 만에 시즌을 마무리한 '집사부일체'는 휴식기를 마치고 오는 2023년 1월 방송을 재개한다.
'집사부일체' 원년 멤버인 이승기의 합류 시기도 이목을 끈다. 앞서 '집사부일체' 측은 정산 문제로 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이승기의 합류 시기가 미정이라며 "이승기를 기다리면서 기존 멤버들로 녹화를 시작할 예정이다. 제작진 및 출연진들은 마음고생 중인 이승기가 모든 게 잘 해결되고 하루 빨리 복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롭게 단장한 '집사부일체2'에서는 2023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굴 각종 트렌드에 대해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이른바 '박빙 트렌드' 콘셉트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각 트렌드 분야에 걸맞은 사부와 함께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파헤쳐보고, 멤버들은 진정한 트렌드가 무엇일지 예측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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