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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작가인 40대 남성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은 "변의 강박이 있다. 화장실을 계속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막상 화장실을 가면 멀쩡하다"며 "하루종일 생각한다. 머릿속에 껌이 뇌에 붙어있는 것처럼 계속 생각이 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서장훈은 성인용 기저귀를 추천했다. 서장훈은 "바지에 실례를 할까봐 걱정하는 거니까. 식은땀이 대비해 성인용 기저귀를 입고 다니면 최악의 경우에 날 지켜줄 것이라는 생각으로 편안해질 것"이라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사진 =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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