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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UDT 출신 유튜브 크리에이터 에이전트 H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 탈락 소감을 전했다.
1일 에이전트 H는 '피지컬: 100' 방송 화면과 함께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남겼다.
지난달 31일 공개된 '피지컬: 100' 3회에서는 공을 차지하기 위한 '일대일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보디빌더 설기관과 맞붙은 에이전트 H는 접전 끝에 아쉽게 패하며 고배를 마셨다.
이에 대해 에이전트 H는 "기대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정말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며 "저에게는 좋은 추억이 생겼고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은 '피지컬: 100'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끝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정말 많은 고생을 하신 제작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맺었다.
한편 '피지컬: 100'은 가장 강력한 피지컬을 가진 최고의 몸을 찾기 위해 최강 피지컬이라 자부하는 100인이 벌이는 서바이벌 게임 예능이다.
▲이하 에이전트 H 글 전문.
안녕하세요 H입니다.
그동안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대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마음이 무겁습니다만, 정말 열심히 했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습니다.
저에게는 좋은 추억이 생겼고,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남은 '피지컬: 100'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정말 많은 고생을 하신 제작진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에이전트 H]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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