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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6일(현지시간) 틱톡 영상을 통해 자신은 모델이 아니며 "절대 그럴 수 없을 것"이라며 비평가들이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저리 가"라고 말했다.
그는 “약을 복용할 때 물의 무게를 많이 잡는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매우 정상적으로 일어난다”면서 “내가 그것에서 벗어나면(약을 먹지 않으면), 살을 빼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단지 사람들이 당신은 아름답고 훌륭하다는 것을 알기를 바란다. 나는 훨씬 더 건강해지고, 나 자신을 돌보고 싶다. 내가 먹는 약은 중요하며, 그것들이 나를 돕는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악플러에 대해서도 일침을 날렸다.
그는 “나는 여러분을 사랑하고 나를 지지하고 이해해줘서 감사하다”면서 “만약 그렇지 않다면, 떠나라. 사람들을 수치스럽게 하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고메즈는 2014년에 종종 붓기, 피로, 관절 통증으로 이어지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진단을 받았다.
그는 2017년 병을 치료하기 위해 신장 이식수술을 받았고, 2022년 다큐멘터리 ‘셀레나 고메즈:마이 마인드 앤 미’에서 신체적 건강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털어놓았다.
고메즈는 통증을 해결하기 위해 과거에 이미 시도했던 리투산이라는 정맥주사를 맞아야 했다.
그는 “리투산은 지난 번에 정말 하기 어려웠다. 4시간, 5시간 정도 걸린다. 처음에는 시스템이 매우 힘들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루푸스와 조울증 등의 고통을 극복한 그는 최근 TV 시리즈 ‘아파트 이웃들이 수상해’로 예전의 명성을 되찾고 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틱톡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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