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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자는 "점심 기다리는 중"이라며 쌈 채소와 조미김, 김치, 콩나물무침 등 밑반찬이 가득한 상차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미자는 "제육볶음, 우렁된장"이라며 "8000원 쌈밥정식"이라고 자신의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두툼하고 매콤한 제육볶음에 뚝배기 가득한 우렁된장이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배추 위 제육볶음을 듬뿍 얹은 쌈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미자는 뜨거운 뚝배기에 담긴 우렁된장을 숟가락으로 휘젓는 영상을 덧붙였다. 평소 남다른 대식가임을 자랑한 미자의 '맛잘알' 면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지난해 4월 코미디언 김태현(45)과 결혼했다. 지난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서울 용산에 위치한 한강뷰 아파트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미자]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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