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일타 스캔들' 주역 정경호가 상대역 전도연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경호는 17일 "남행선... #일캔들 #일타 스캔들"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남행선은 케이블채널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 전도연이 맡은 역할이름. 정경호는 극 중 일타 강사 최치열로 분해 전도연과 달달한 로맨스 호흡을 펼치고 있다.
해당 사진엔 전도연의 옆모습이 담겼다. 흑백 효과로 전도연의 고품격 아우라가 더욱 돋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tvN 공식 계정으로 "♥일타 로맨스♥"라는 댓글이 달리기도. 네티즌들 역시 "왜 요일 조작해요. 오늘 토요일인 줄 알고 설렜잖아", "이건 스캔들이 아니라 로맨스라고요!", "낸장 토요일인 줄 알았네", "'열선' 커플 사랑해요", "일주일이 너무 길어요", "럽스타그램이라니 치열 쌤(선생님) 폼 미쳤다", "드디어 내일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타 스캔들' 11회는 내일(18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정경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