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이브가 4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1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마이데일리에 "아이브가 4월 발매를 목표로 정규앨범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브가 4월에 컴백한다면 지난해 8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목표대로 정규앨범을 발매할 경우 그간 싱글만을 선보였던 아이브의 첫 정규앨범이 된다.
아이브는 지난 2021년 12월 '일레븐(ELEVEN)'으로 데뷔해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등으로 음악방송 37관왕에 오르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휩쓸며 저력을 과시했던 바. 아이브의 새 앨범을 향한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11일과 1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콘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를 개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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