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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모델 송경아(42)가 딸과 함께 뿌듯한 근황을 자랑했다.
28일 송경아는 "막상 뜰 때는 힘들어도 커플룩으로 같이 입고 다니니 뿌듯하네"라는 글과 함께 "#만들어주면 #해이도 #더좋아해요 #룰루랄라 #핸드메이드뜨개질" 등의 해시태그를 추가하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송경아가 딸과 함께 남다른 다리 길이를 과시했다. 송경아는 179cm로 큰 키를 자랑한다. 사진 속 딸 또한 엄마를 똑 닮은 길쭉한 다리를 뽐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모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트윈룩으로 맞춰 입은 모습이다. 송경아가 직접 만든 니트 카디건뿐만 아니라 선글라스, 청바지, 하얀색 신발까지 똑같이 맞춰 입어 둘의 패션에 시선이 끌린다. 니트는 아이보리색으로 꽈배기 모양과 동그란 모양이 눈에 띈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6년 득녀했다.
[사진 = 송경아]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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