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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탈퇴했다.
28일 정국은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 탈퇴했어요. 해킹 아닙니다:)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어요.. 걱정 마세욤!!!"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후 팬들의 반응을 살피던 정국은 "헤헤헤헤헤ㅋㅋㅋㅋㅋ 안 하는데 우뜨카니!!?"라며 "위버스 라이브나 할래요 종종"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앱도 바로 지웠공 아마 앞으로 할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미리 알려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국을 포함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은 지난 2021년 12월 6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약 1년 2개월 만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정국은 탈퇴 직전까지 5,000만 팔로워를 보유해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정국은 지난해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드리머스(Dreamers)'를 가창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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