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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된 배우 김새론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한 가운데 지난 첫 공판과 상반된 패션과 기자들을 대하는 자세에 시선을 끌고 있다.
하지만 한 달이 지난 오늘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선고공판에 출석한 김새론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새론은 검은색 의상에 단정한 모습으로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공판에 출석했으며, 표정 또한 지난번과 달리 어둡지 않았다.
이날 벌금 2천만 원이 선고된 김새론은 '생활고 호소가 거짓이라는 논란도 있다'는 질문에 "생활고를 제가 호소한 건 아니다. 그냥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 위약금이 센 것도 사실이다"고 답했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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