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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KBS 2TV '홍김동전'에는 방송인 홍진경, 코미디언 김숙, 조세호, 주우재, 그룹 2PM 멤버 우영의 수저게임 리턴즈가 펼쳐졌다.
이날 게임이 종료되고, 동전 1개를 가진 조세호가 우승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러했다. 게임 종료 2분 전 조세호는 '원하는 상대를 동전 0개로 만드세요' 황금카드를 뽑았다. 당시 주우재는 동전 24개라고 정리했지만 조세호가 게임 종료까지 남은 시간 10초를 남기고, 황금카드를 발동시키는 데 성공했다.
그러자 주우재는 조세호를 향해 "아예 쓰레기"라면서 "오늘부로 크게 마음가짐을 한다. 앞으로 어떤 대결 구도건 조세호는 내 주적이다. 수많은 특집들에서 내 눈이 어떻게 도는지 봐봐"라고 분노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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