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IBK기업은행이 LG유플러스, 큰사람커넥트와 ‘통신요금 절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은행 고객을 위한 알뜰폰 요금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업무제휴로 △IBK전용 알뜰폰 요금제 제공 △통신사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신규고객 확보를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향후 무제한 용량으로 쓸 수 있는 ‘IBK 모두다 무제한 요금제’ 3종과 필요한 만큼만 저렴하고 알뜰하게 쓸 수 있는 ‘IBK 모두다 절약형 요금제’ 3종을 출시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향후 알뜰폰 요금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추가 제휴로 생활 속 고객 혜택을 느끼도록 은행 비금융 상품‧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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