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본명 김태형·27)와 그룹 블랙핑크 제니(본명 김제니·27)가 결별설에 휩싸였다.
6일 JTBC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뷔와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마이데일리가 연락을 취했으나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뷔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뷔와 제니는 지난해 5월 제주도 드라이브 목격담을 시작으로 수차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8월에는 제니와 뷔로 보이는 커플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유출,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되기도 했다.
지난 5월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프랑스 파리 센느강 데이트를 즐기는 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에 더욱 불을 지폈다. 특히 영상 속 두 남녀는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손을 잡고 당당히 밤거리를 활보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파리 데이트 목격담에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대응 없이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빅히트 뮤직에는 연락이 닿지 않았다. 양 측이 교제설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만큼 이번 결별설에도 침묵을 지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뷔는 오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제니는 이날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에 대한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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