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신' 김성근 감독, '뉴스룸' 출연한다…10일 방송

김성근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성근 / 마이데일리 사진DB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야구감독 김성근이 JTBC '뉴스룸'을 찾았다.

9일 JTBC는 "요즘 최고 인기!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의 사령탑. 야구가 인생 그 자체인 김성근 감독님을 뉴스룸에 모셨다"고 공지했다.

김성근은 OB 베어스, 태평양 돌핀스, 삼성 라이온즈, 쌍방울 레이더스, LG 트윈스, SK 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감독 등을 역임한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최근에는 JTBC '최강야구'의 2대 사령탑을 맡아 예능을 뛰어넘은 감독을 시청자에 선사하고 있다.

김성근의 이야기가 담긴 '뉴스룸'은 10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