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 '핏줄까지 완벽, 내가 곧 퍼포먼스 그 자체' [한혁승의 포톡]

[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NCT 텐이 첫 솔로 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였다.

 13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그룹 NCT 텐의 첫 미니앨범 'TEN(텐)' 쇼케이스가 열렸다. 부츠에 찢어진 데님과 레이어드룩에 비닐 코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텐은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타이틀곡 '나이트워커' 무대를 선보였다. 

춤에 표정까지 곡에 대한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하면서 홀로 무대를 꽉 채운 환상적인 첫 솔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Nightwalker(나이트워커)'를 포함해 다채로운 분위기의 영어곡 총 6곡으로 구성됐다.

▲ 역시 믿고 보는 텐의 퍼포먼스.

▲ 홀로 꽉 채운 솔로 무대.

▲ 유연함 속 강렬함.

▲ 강렬한 퍼포먼스 속 핏줄 매력.

▲ 표정에서 고스란히 전달되는 감정.

▲ 눈이 즐거운 솔로 무대.

▲ 마무리도 멋지게.

▲ 텐의 첫 솔로 미니앨범 '텐'

▲ 많이 사랑해주세요.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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