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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27)가 멋진 수염을 뽐냈다.
그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듄:파트2’ 프리미어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샬라메는 평소와는 다르게 수염을 길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게티이미지코리아
레인 메거진은 “그는 보테가 베네타에서 제공한 독특한 피쉬 스케일 울 점퍼와 유연한 브라운 가죽 팬츠, 날렵한 리플리 부츠로 완성한 런던 프리미어 패션으로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현대적인 감각을 결합하는 능력을 발휘했다”고 평했다.
한편 ‘듄: 파트2’는 자신의 능력을 깨닫고 각성한 폴이 복수를 위한 여정에서 전사의 운명을 찾아 나가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레베카 퍼거슨, 조슈 브롤린,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 전편에 이은 배우들과 오스틴 버틀러, 플로렌스 퓨, 레아 세이두까지 합세해 더욱 예측 불가한 서사와 장엄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2월 28일 개봉.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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