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인터파크트리플은 인터파크트리플은 최근 여행 커뮤니티 다낭플레이와 도심 라운지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인터파크 투어와 트리플에서 항공, 숙소, 투어 티켓 등 다낭 상품을 구매한 고객은 동반 3인까지 ‘다낭플레이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라운지에서는 짐 보관, PC 사용, 휴대폰 충전, 우산과 유모차 대여 등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공항과 관광지행 셔틀, 샤워실, 수면실, 발마사지 시설은 할인가에 이용할 수 있다.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여행사업그룹장은 “여행 준비 과정뿐 아니라 현지에서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업계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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