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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8% 할인, 주중 30시간 스테이 등 혜택 선보여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소노인터내셔널은 창립 46주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소노 브랜드데이 패키지’를 한정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소노 브랜드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48% 할인과 주중 30시간 스테이 등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소노호텔앤리조트 전국 17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는 △객실 △조식 뷔페 2인 이용권 △워터파크 또는 겨울 테마파크 할인권 △사우나 이용 할인권 등을 포함했다. 이용 기간은 4월 말까지다.
주중(월~목요일) 투숙 시에는 9시 얼리 체크인과 15시 레이트 체크아웃을 통해 최대 30시간 동안 여유롭게 숙박할 수 있다. 또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는 유아 및 초등학생 무료 조식 뷔페 이용권 1매를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에서 창립 46주년을 축하하는 댓글을 남긴 고객 중 46명을 추첨해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1979년에 설립된 소노인터내셔널은 18개 호텔·리조트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조트 기업으로 성장했다. 2019년 사명과 브랜드를 ‘대명’에서 ‘소노’로 변경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시작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지난 46년 동안 고객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해온 만큼 이에 보답하고자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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