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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손예진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설명 없이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인생네컷을 촬영하는 모습을 담았다. 파란색 스트라이프 셔츠에 커다란 귀걸이를 착용한 그는 꽃받침, 브이(V) 포즈 등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환한 눈웃음과 생기 넘치는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에 팬들은 "오늘 눈호강. 너무 예쁜 여신님 사랑해요" "진짜 사진 찍을 맛 나겠다" "어떡해, 나보다 더 어려보인다. 동안 미모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프랑스 현대미술 작가 피에르 위그의 국내 첫 개인전 프리뷰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로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김하영 기자 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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