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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가인이 24살이라는 이른 나이에 결혼을 한 이유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82회에는 배우 한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금도 회자되는 한가인의 24살 결혼. 이와 관련해 한가인은 "첫 드라마에서 남편 연정훈을 만났다. 당시 우리가 데이트를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보니 연정훈의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런데 너무 화목한 집안을 보다보니 나도 여기서 함께 행복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한가인은 "도망치고 싶었던 마음도 있는 것 같다. 갑작스럽게 데뷔를 하고, 큰 관심을 받게 되는 상황이었으니까"고 덧붙였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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