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가인이 과거의 인기를 떠올렸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82회에는 배우 한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을 보면서 "연예인을 하려고 태어난 친구 같다"란 말을 남긴 한가인. 이에 유재석은 "한가인도 예전에 같은 말을 들었었다"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한가인은 "그런데 나는 여중, 여고를 나왔다. 그리고 항상 짧은 머리만 하고 살았다. 그러다보니 외모 꾸미기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며 "인기는…. 수능 때 남학생들이 응원을 하러 찾아오는 정도? 버스에서 쪽지를 받으면 우르르 쏟아지는 정도?"라고 너스레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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