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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돌싱글즈2’ 이다은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27일 개인 계정에 “요새 오빠랑 찍는 사진이 참 귀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은, 윤남기 부부는 행복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결혼전과 얼굴이 하나도 안바뀌었다”면서 놀라워했다.
한편 이다은이 최근 셋째를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지난 17일 유튜브를 통해 “두 아이들이 날 닮아 기분이 좋다. 내 얼굴이 많이 있다. 각자 볼 때도 은근히 기분이 좋고, 같이 있으면 닮은 모습에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셋째를 아직 계획하고 있진 않지만 혹시 셋째를 낳는다면 셋째도 더 나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얘기할 정도"고 전했다.
그러면서 “안 닮아도 상관은 없지만 닮으면 더 귀엽다”면서 “애기들을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2022년 종영한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했다. 슬하에는 이다은 딸 리은에 이어 지난해 8월 둘째 아들 남주를 품에 안았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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