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아이들 사고력 향상에 일조한 공로 인정받아
[마이데일리 = 심지원 기자] 재능교육은 '생각하는피자'가 '2025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하는 2025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산업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자리로, 우수한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대상을 수상한 생각하는피자는 국내 유일의 전문 사고력 학습 프로그램이다. 창의적 인재의 핵심 능력인 사고력에 영향을 미치는 9가지 영역을 단계적으로 학습해 융합적 사고력뿐만 아니라 창의력, 문제해결 능력까지 길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재능교육은 신학기를 맞이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에게 사고력을 선물할 수 있도록 '예비 초등을 위한 생각하는피자'도 선보이고 있다.
자기만의 생각 표현에 서툰 예비 초등생을 위해 매주 생각하는 글감과 문항을 제공하는 '생각이 쑥쑥' 코너를 새롭게 마련해, 생각하는 힘과 표현 능력에 자신감을 갖도록 했다. 또 생태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글감으로 다뤄, 아이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생각해보고 환경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심은정 재능교육 스스로사업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사고력 학습의 대표 브랜드로서, 아이들이 인공지능(AI)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심지원 기자 s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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