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한종훈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2025 올 뉴 글로리 골프클럽 구입 고객에게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2025 올 뉴 글로리는 한국 여성을 타깃으로 개발된 토털 우먼스 브랜드다. 클럽을 포함해 백과 액세서리까지 풀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제품은 드라이버와 우드, 유틸리티와 아이언 등 '2025 올 뉴 글로리' 골프클럽이다. 아이언 구매 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20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고 드라이버 구매 시에는 10만 원, 우드와 유틸리티를 구매할 경우 각 5만원 상품권이 제공된다.
글로리의 아이덴티티인 글로리 민티 블루 컬러가 적용된 골프클럽은 스타일과 퍼포먼스 두 가지 콘셉트를 겸비해 한국 여성 골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5 올 뉴 글로리'와 함께하는 스타일리쉬한 라운드 준비 이벤트는 3월 10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기간 내 온오프라인에서 2025 올 뉴 글로리 제품 구매 뒤 공식 홈페이지에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구입 제품 별 정해진 금액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한종훈 기자 gosportsm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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