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가수 정동원이 13일 오후 서울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진행된 두 번째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리움,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음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준 할아버지에 대한 감사와 그리움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