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예능감+성실함으로 방송가 러브콜 쏟아져
새 예능 '뽈룬티어'도 접수! 시청자 기대감↑
[마이데일리 = 한소희 인턴기자] 가수 이찬원이 예능 프로그램의 믿고 보는 MC로 주목받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탄탄한 가창력과 예능에서 보여주는 친근한 매력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이찬원은 KBS 간판 예능인 '불후의 명곡'을 비롯해 '톡파원 25시’, '잘생긴 트롯'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안정감 있으면서도 유쾌한 진행으로 방송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다양한 예능에서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그의 가장 큰 강점은 성실함이다. 매 회차마다 철저하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제작진과도 활발하게 소통하며 현장에서 신뢰를 쌓고 있다. 이 같은 태도는 자연스럽게 방송계에서 그를 믿고 보는 예능 MC로 만들었다.
최근에는 KBS 새 예능 '뽈룬티어'의 MC로 발탁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뽈룬티어'는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로 처음 선보인 뒤 올해 초 설 특집 파일럿으로 편성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 설 특집에서 해설가로 활약한 '찬또배기' 이찬원의 재치 있는 해설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5일부터 정식 방송된다.
'뽈룬티어' 는 산불 재해 지역 복구와 재해민 지원을 위해 경기 상금 1600만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이번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지역 주민들과 복구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전달했다.
한소희 인턴기자 sohee022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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