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농심은 오는 4일부터 3일간 서울 강서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라면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박람회에서 농심은 대표 라면인 ‘신라면’의 글로벌 스토리를 주제로, 시식존과 신라면 멀티팩 형태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시식존에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신라면 툼바’와 수출 전용 제품인 ‘신라면 치킨’을 선보인다.
신라면 툼바는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해외 주요 유통업체에 입점한 제품으로 매콤하고 크리미한 맛이 특징이다. 신라면 치킨은 진한 닭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을 더한 제품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포토존 운영, 룰렛 게임, SNS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신라면 툼바, 배홍동칼빔면, 마라짜파게티 등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박람회 참여를 통해 해외 바이어, 방문객에게 신라면의 매력을 알려 수출 활성화와 소비자 소통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방금숙 기자 mintb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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