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facebook youtube
'열애설' 터진 뷔·제니, 드디어 침묵 깼다
김윤지, 봉긋한 애플힙…노출 없이 시선강탈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한 줌 허리'…치어리더, 특대 S라인 옆태
진미령 "父 6·25전쟁 영웅, 맥아더 장군이 신뢰"
'이게 뭐야'…공민지, 파격 넘어선 위험 패션
정모, 코로나19 후유증 고백 "건강 회복했는데…"
'50세' 최은경, 쩍쩍 갈라진 복근…감탄만
배혜윤 또 대폭발, 이주연 확실한 스텝업, 하나원큐 4쿼터 5득점, 맥없이 무너졌다
22-01-24 21:56
프린트 메일 글씨크게 글씨작게 facebook twitter google cyworld band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배혜윤의 최근 페이스가 심상찮다. 이주연은 확실히 스텝업 했다.

삼성생명 빅맨 배혜윤은 기복이 심한 단점이 있다. 국가대표 단골멤버이고, 골밑에서 스텝을 놓고 득점을 하는 기술은 리그 최상위급이다. 하지만, 꾸준하지 않았다. 계산이 잘 되지 않는 게 단점이었다.

1월 들어 비교적 꾸준한 페이스를 보이다 22일 KB전서 4득점에 그쳤다. 그러나 이날 하나원큐을 상대로 다시 폭격했다. 양인영과 이하은을 상대로 판정승했다. 28점 11리바운드 4어시스트 2스틸로 맹활약.

배혜윤만큼 눈에 띄는 선수가 이주연이었다. 지난해 부상 여파로 데뷔 후 최악의 경기력. 그러나 올 시즌 특유의 운동능력을 앞세운 힘 있는 돌파와 외곽포, 좋은 수비력을 보여준다. 상당히 순도 높은 공격을 펼치며 17점을 올렸다. 기복이 심한 배혜윤, 지난 시즌보다 주춤한 윤예빈을 제치고 실제적 에이스에 가깝다.

삼성생명은 경기초반 주도권을 내줬지만, 하나원큐도 2쿼터 막판 실책과 이지샷 미스 등 어수선했다. 그 틈을 타 2쿼터 종료 직전 윤예빈의 득점으로 1점 앞선 채 하프타임을 맞이했다. 그리고 3~4쿼터에 흐름을 장악했다. 수비는 지역방어를 간헐적으로 섞으며 재미를 봤다.

하나원큐는 양인영과 이하은을 동시에 기용하면서, 서로 위치를 바꿔 하이&로 게임을 한다. 그게 아니면 양인영이 슬립을 통해 골밑 공략, 꾸준히 추격했다. 하지만, 4쿼터에 단 5점에 그칠 정도로 생산력이 떨어졌다. 잘 안 풀릴 때 신지현과 양인영만 쳐다보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있다. 패스의 질이 향상되면서 공격력까지 끌어올린 가드 김지영의 분전은 수확이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24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5라운드 원정경기서 부천 하나원큐를 71-54로 이겼다. 9승16패로 4위를 지켰다. 5위 BNK에 1.5경기 차로 달아났다. 최하위 하나원큐는 4승21패.

[삼성생명 선수들. 사진 = W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마이데일리 실시간뉴스
손흥민 공항패션 두고 때아닌 논쟁…왜?
[마이데일리 = 런던 유주 정 통신원] 골든부츠를 들고 화려하게 귀국한 손흥민의 공항 패션을 두고 해외팬들 사이에선 때 아닌 논쟁이 벌어졌다. 물론 농담과 장난에 지나지 않는 논쟁이다. 오버핏 진을 두고 ‘아들(Son)이 아빠 바지를 입었다’고 지적...
종합
연예
스포츠
설하윤 '팬들을 향한 러블리 하트' [MD동영...
많이 본 정보
AD
더보기
해외이슈
‘동성연인♥’ 스튜어트, 배꼽까지 단추 풀고 5인치 부츠로 칸을 사로잡다[해외이슈]
DC 사장, “엠버 허드 ‘아쿠아맨2’서 하차시키려 했다, 조니 뎁 재판과 상관없어”[해외이슈]
11자 복근→파격 노출, 칸을 사로잡은 ‘동성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해외이슈]
“웨스트는 카다시안이 함께 살기에는 어려운 남자”, 트랜스젠더 아버지 증언[해외이슈]
등록번호 : 서울 아00063    등록일 : 2005년 9월 15일    발행일자 : 2004년 11월 29일    편집인 : 곽명동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곽명동
마이데일리(주) 서울시 중구 을지로 11길 15, 408호 마이데일리 (수표동, 동화빌딩)(우: 04543)    편집국대표전화 : 02-785-2935    전략기획실대표전화 : 02-785-2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