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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금아라 기자]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43)과 관련해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 3명이 입건처리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11일 유정현 의원에 관한 루머가 담긴 증권가 정보지를 인터넷에 올려 유포시킨 혐의로 강 모 씨 등 3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앞서 이들이 유포시킨 정보지에는 “유정현 의원이 톱 여배우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으며 이 루머는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이에 유정현 의원은 지난 6월 4일 증권가 정보지의 사본과 함께 서면으로 “사실과 다른 악의적인 소문으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수사의뢰를 요청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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