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 황장엽(87) 전 북한 노동당 비서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0일 오전 YTN은 황씨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정부관계자는 사인을 심장마비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 황장엽 회고록 표지]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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