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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태수 기자] SBS 드라마 '자이언트'로 열연중인 배우 박진희와 이범수의 현장 직찍 사진이 화제다.
현재 각종 커뮤니티 등에는 두 배우가 다정한 모습으로 촬영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진희는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고 이범수는 옆에서 박진희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진희와 이범수는 지난 2000년 영화 '하면 된다'에서 호흡을 맞춘 뒤 10년만에 이번 드라마를 통해 재회했지만 오누이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만족해 했다.
하지만 드라마 전개상 키스신 등 로맨스연기를 할 때면 서로 약간은 어색해하며 부끄러워 한다는 후문.
한편 자이언트는 앞으로 두 배우의 애절한 로맨스로 한층 더 흥미로워 질 예정이다
[박진희-김범수. 사진 = 코스타 엔터테인먼트]
함태수 기자 ht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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