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한상숙 기자] 탤런트 박민영이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자로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18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를 KBS 2TV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 중인 박민영이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애국가는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이 연주한다.
한편 19일 벌어지는 한국시리즈 4차전의 시구는 이인중 대구 상공회의소 회장이 맡고, 애국가는 성악가 김형애 동아대학교 교수가 부른다.
[사진 = 한국시리즈 3차전 시구자로 선정된 박민영]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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