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오는 3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포항 스틸러스와의 정규리그 경기에 탤런트 한가인-연정훈 부부를 초청해 커플들을 위한 키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26일 수원 구단은 31일 포항전에 최근 삼성하우젠 버블에코 모델로 결혼 후 첫 동반 CF 활동 중인 한가인-연정훈 부부를 초청해 '블루랄라 버블에코 커플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하우젠 버블에코와 수원 구단이 버블에코 구매 구객 및 혼수 장만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커플 초청행사로 이날 경기 하프타임에 커플들을 대상으로 삼성하우젠 버블에코 '결혼하면 반' CF 속 한가인-연정훈 커플의 키스신을 재연하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1등을 차지한 커플에게는 삼성하우젠 버블에코 세탁기 1대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커플은 29일까지 수원삼성 홈페이지(www.bluewings.kr) 및 삼성전자 S블로거(samsungblogger.com), 네이버 버블마니아 까페(cafe.naver.com/bubblemania2008) 등에 참가, 사연을 응모하면 된다.
응모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당일 경기 입장권 2매를 제공하며, 수원 구단 측은 현장에서 SMS를 티켓으로 교환하는 선착순 300명에게는 상아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가인-연정훈 부부는 당일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들에게 사인볼을 선물로 증정하며, 이들 부부가 착용한 유니폼은 행사 후 사랑의 경매를 통해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기부된다.
한가인-연정훈 부부는 "사랑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찾은 커플 분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한가인(왼쪽)-연정훈. 사진제공 = 삼성하우젠]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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