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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겨울담당 MC로 나선다.
최시원은 MBC TV가 11월 가을개편을 맞아 신설한 음악 프로그램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연출 박현호·유호철, 이하 '아이콘')의 진행자로 최현정 아나운서와 호흡을 맞춘다.
이번 프로그램의 남자 MC는 시즌별로 교체되며 그 첫번째 타자로 최시원이 오는 12월말까지 '겨울의 아이콘' MC를 맡는다. 이어 내년 초 '봄의 아이콘'에는 새로운 인물이 발탁돼 최 아나운서와 계속 호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아이콘'은 보통의 음악프로그램이 심야 밤 시간대에 방송되는 고정관념을 깨고 토요일 낮에 방송되는 파격적인 시도를 통해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한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의 최고 무대를 선사한다.
첫 공연은 오는 31일 저녁 7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초대권은 27일부터 iMBC 홈페이지나 아이콘 트위터(mbcicon)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첫 방송은 오는 11월 6일 낮 12시 10분.
[사진 = MBC 신설 '아름다운 이들을 위한 콘서트'의 MC로 발탁된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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