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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신예 최유화가 첫 정극 연기에 도저한다.
최유화는 MBC 새수목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에 합류, 김태희가 맡은 이설의 단짝 친구 강선아로 출연한다.
극중 강선아는 서림 대학교 고고미술 사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설이가 공주가 된 후에도 전혀 두려워 하지 않고 큰소리치며 설이의 옆을 지켜주는 유일한 휴식처 같은 인물이다.
촬영을 앞둔 최유화는 "정극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고 떨린다. 특히 김태희 선배님과의 호흡이 많아 부담감도 상당하지만 좋은 연기와 호흡으로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최유화가 첫 정극에 도전하는 '마이 프린세스'는 최고 재벌기업의 유일한 후계자 박해영(송승헌 분)과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된 이설(김태희 분)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즐거운 나의 집' 후속으로 내년 1월 5일 첫 방송된다.
한편 최유화는 지난 7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위대한 계춘빈'을 통해 데뷔했으며 단편영화 '나의 깜씨', '러브콜'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마이 프린세스'로 첫 정극에 도전하는 최유화. 사진 = N.O.A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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